
2013년 7월 1일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신임 대표이사의 취임식이 열렸다.
이영문 신임 대표이사는 취임사를 통해 우리 현대HDS는 FY2012에 매출액 1천억원을 돌파하는 등 명실상부한 IT중견기업으로 성장했으며, 이는 임직원 모두가 최선을 다한 결과라고 말했다.
또한 비전달성을 위해 3가지 사항을 당부하였다. 첫째, 안정적인 매출 성장과 수익 극대화에 주력할 것. 둘째, 공정한 평가와 적정한 보상체계를 강화할 것. 셋째, 개인 및 조직의 역량 향상을 위한 교육을 강화할 것.
그리고 마지막으로 임직원 모두 함께 조직문화 슬로건인 ‘하나되어 미래로, 함께 하는 HDS’를 만들어 나갈 것을 당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