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년 8월 30일 당사 이영문 대표이사와 임직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 쌀 기부전달식을 가졌습니다.
사랑의 쌀은 지난 1년동안 매월 임직원의 동의하에 급여에서 일정금액을 모아 조성된 기금으로 금번에 3,000kg을 구매하여 ‘사랑의 쌀 나누기 운동본부’에 기부하였습니다.
쌀 기부 전달식 후엔 서울역 무료급식소인 ‘따스한 채움터’에서 노숙인과 독거노인 등 300여명을 대상으로 따뜻한 식사를 대접하는 점심배식 봉사활동도 펼쳤습니다.
당사는 앞으로도 어렵고 소외된 이웃에게 한발 더 다가설 수 있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예정입니다.